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美 의회도 고삐 '바짝'.."한반도에 핵 장착 전략기 배치"
<앵커> 이런 분위기 속에 미국 의회도 북한에 대한 군사적 압박의 고삐를 바짝 죄고 나섰습니다. 한반도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핵무기를 장착한 폭격기의 배치를 요구했고 전술핵 재배치에 대비한 보고서까지 내놨습니다. 워싱턴에서 손석민 특파원입니다. <기자> 미국의 내년도 안보 정책과 예산을 총괄하는 790조 원에 이르는 국방수권법안이 상원을 통과했습니

서울 겨누는 北 장사정포·미사일..무력화할 방법 있나?
<앵커> 북한의 전방 지역에는 방사포와 자주포를 포함해 장사정포가 1,100문 있고 이 가운데 340문이 수도권을 겨냥하고 있습니다. KN-오투와 스커드, 노동 같은 중·단거리 미사일도 순식간에 남쪽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. 서울이 안전한 상황, 그러니까 북한 장사정포와 미사일을 묶어둔 상태로 북한을 공격할 수 있는 군사적 방법은 어떤 게 있을지 김태훈 국방

식물 만지듯 마음 만져요..원예 치료사
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마음의 병을 식물을 이용해 어루만져 주는 직업이 있습니다. 바로 원예 치료사인데요. 이 영역에 뛰어드는 청년들을 정하니 기자가 만나봤습니다. [리포트] 잎사귀를 다듬고 정성스레 꽃을 꽂아 나만의 화분을 만듭니다. 다문화 가정의 결혼 이주 여성과 일반 시민을 상대로 한 원예치료 상담 과정입니다. 함께 꽃을 가꾸며 가까워진

[인터뷰] 박원순 "국정원 제압 문건, MB 몰랐다는 게 이해 안 돼"
[앵커] "원세훈 전 원장 책임선에서 끝내는 건 꼬리 자르기다." 박원순 시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수사해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밝히기도 했는데요. 박원순 시장이 제 옆에 나와 계십니다. 오래간만입니다. Q. 고발인에 '서울시'도 들어간 이유는? Q. 당시 직접 느꼈던 '정황' 있었나? Q. '국정원 문건' 더 있을 거라고 추정한 근거는? Q. 2009년

[단독]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, 강제추행 혐의 고소
【 앵커멘트 】 한때 재계 17위까지 올랐던 동부그룹의 김준기 회장이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. 고소장을 낸 건 김 회장을 보좌했던 여성 비서입니다. 정주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. 【 기자 】 30대 여성 A 씨가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장소는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의 비서 사무실입니다. 비서로 3년간

SBS 노조 "블랙리스트 압력 진상규명 요구한다"
국정원 SBS에 배우 김민선·권해효 출연 배제 압력 파문…“당시 제작책임자에게 책임 물어야” [미디어오늘 ] 이명박 정부 시기인 2010년 초 국정원이 SBS에 배우 김민선 씨와 권해효 씨의 출연 배제를 요청했다는 한겨레 19일자 보도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(본부장 윤창현)가 “블랙리스트 압력, 철저한 진상규명”을 요구했다. SBS본부는 19일

[단독] "댓글 공작 靑 보고 증거, 군 수사기관도 갖고 있었다"
<앵커>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의 슬로건을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이 조작해 유포한 인터넷 게시물입니다. 당시 야당 의원을 악당으로 묘사한 영상도 있었습니다. 그런데 이걸 만든 부대에서 한 군무원이 정치권 제보자로 의심받아 석연찮게 전출됐는데 청와대에 공작 상황을 보고해 온 증거를 이때 군 수사기관이 확보했었다는 증언이 있습니다. 김종원 기자의 단

'MB 블랙리스트' 김미화 검찰 출석.."법적 책임 묻겠다"
<앵커> 박원순 시장뿐 아니라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연예인들도 이 전 대통령을 고소하겠다는 뜻을 잇달아 밝히고 있습니다. 오늘(19일) 검찰 조사를 받은 김미화 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낮에 거리를 활보하는 게 어이가 없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. 이어서 윤나라 기자입니다. <기자> 국정원에서 좌파 연예인으로 분류된

MB 겨누는 '적폐 청산'..박원순, 이 전 대통령 검찰 고소
<앵커>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주주의 근간을 해치는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오늘(19일) 검찰에 고소했습니다.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때문에 자신과 가족은 물론 서울시 행정까지 피해를 봤다는 겁니다. 과거 국정원의 불법행위에서 시작된 검찰 수사가 이제 서서히 당시 정부의 최고 책임자였던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하고 있습니다. 오늘 첫

[단독] 하성용 전 KAI 사장 '위장회사' 포착..일감 몰아주기 정황
【 앵커멘트 】 하성용 전 KAI 사장이 협력업체 대표를 시켜 자신의 '위장회사'를 만들게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. 검찰은 하 전 사장이 이 위장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퇴임 뒤 돈을 챙기려 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. 한민용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. 【 기자 】 지난 2013년 말 설립돼 KAI에 항공부품을 납품하는 T사입니다. KA

박원순, MB 고소.."제압 문건, 용납 어려운 정치 공작"
[앵커]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을 정치적으로 탄압하려 했다는 이른바 '박원순 제압 문건'이 사실로 드러난 가운데, 당사자인 박 시장이 오늘(19일) 이명박 전 대통령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. 박 시장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면서 "민주주의와 국가의 근간이 훼손된, 용납하기 어려운 정치 공작"이라고 주

하늘에서 땅에서 "적진 완벽 섬멸"..한미 해병 뭉쳤다
[뉴스데스크] ◀ 앵커 ▶ 이런 가운데 한미 양국의 해병대는 유사시 지상과 공중으로 적진 깊숙이 침투해 적을 선멸하는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. 공군도 아군의 중장비와 물자 수송을 위한 고강도 훈련을 펼쳤습니다. 보도에 정성기 기자입니다. ◀ 리포트 ▶ 지상 400미터 상공에 뜬 C-130 수송기. 적진으로 침투 명령을 받은 해병대원들이 차례로 뛰어내립

[뉴 프런티어] 4차 산업혁명 시대.. 생각의 틀을 깨고 또 깨라
[ 이금아 기자 ]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살에 올라타기 위한 경쟁이 숨가쁘게 전개되고 있다. 새로운 기술이 이틀이 멀다 하고 쏟아져 나오는가 하면, 미래를 위협하는 대내외적 위험 요소 역시 산재해 있다. ‘인공지능(AI)의 확산으로 2020년까지 전 세계 일자리 가운데 710만 개가 감소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일자리는 200만 개에 불과할 것이다.’

경북 북부에 때아닌 우박..사과·콩 1천160㏊ 피해(종합2보)
(안동=연합뉴스) 이강일 손대성 기자 = 19일 오후 안동·문경·예천·청송 등 경북 북부지역에 우박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려 수확을 앞둔 농작물이 피해를 봤다. 우박과 비는 오후 3시 2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안동·문경 등 지역을 이동하며 내렸다. 이날 강수량은 문경 18.5㎜, 예천 9.5㎜, 안동 7.7㎜다. 우박 지름은 1∼2㎝ 안팎으로 큰 것은

트럼프-시진핑 통화..양국 발표 내용 '미묘한 차이' 왜?
【 앵커멘트 】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통화를 하고 대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그런데 통화 후 각국이 발표한 두 정상 간의 대화 내용을 보면 미묘한 차이가 느껴집니다. 분명히 같은 대화를 나눴을 텐데 왜 그럴까요? 박유영 기자입니다. 【 기자 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3일 만에 다

CJ대한통운·편의점까지 가세한 '새벽배송 전쟁'
[ 이유정 기자 ] 금융회사에 다니는 워킹맘 박모씨(38)는 요즘 ‘장보는 스트레스’가 확 줄었다. 직접 마트에 가는 일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고 대부분은 퇴근 후 침대에 누워 모바일 앱(응용프로그램)을 통해 해결한다.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(HMR)부터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밤 11시 전에만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 전에 받아

'김명수' 모레 본회의 처리..고뇌하는 국민의당
[뉴스데스크] ◀ 앵커 ▶ 국회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모레 본회의를 열어 표결 처리하기로 했습니다. ◀ 앵커 ▶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이 이번에도 의원들의 자유투표를 유지할 방침이어서 정국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 첫 소식, 육덕수 기자입니다. ◀ 리포트 ▶ 오늘 오후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회동을 갖고, 정국 최대 현

추석 선물장 가보니..김영란법 따라 '5만 원 아래'
일명 김영란법이 시행된 지 오는 28일로 꼭 1년이 되는데요. 이 법이 시행된 뒤 처음 맞는 추석 선물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나고 있을까요? 조현선 기자가 시민들이 붐비는 직거래 장터에 다녀왔습니다. [리포트] 추석 선물을 마련하러 나온 시민들로 광화문 광장이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. 추석을 맞아 농가들이 직접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 겁

아들 면회 남경필 지사 "안아주고 싶은데 철창에.."
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장남을 면회했다. 남 지사는 19일 오후 6시56분 서울 성북경찰서에 도착해 약 30분간 장남 남모씨(26)를 면회했다. 면회 시간은 최장 30분이다. 남 지사는 면회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심경을 묻는 질문에 "아들로서 사랑하기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"며 "사회인으로서 저지른 죄에 대해서는 있는

매티스 장관이 언급한 군사옵션은?..사이버전 가능성
【 앵커멘트 】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북한에 대해 경고를 하며 "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 방안이 있다"고 말했습니다. 과연 어떤 걸까요? 몇 가지 가능성이 오르내리고 있습니다. 안보람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. 【 기자 】 북한의 잇따른 도발에 연일 강경 발언을 쏟아내는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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